[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한 아역배우 왕석현이 힙합프로젝트 앨범 '블루 브랜드'를 응원하고 나섰다.

프로젝트 앨범 '블루 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BLUEBRAND : 12 DOORS)의 발매를 앞두고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한 왕석현이 응원하는 UCC가 6일 공개 된 것.

이번에 공개한 UCC에서 왕석현은 "블루 브랜드, 대박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특유의 깜찍함을 선보였다.

'블루 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는 MC몽, 조PD, 리쌍의 길, 크라운제이, 김진표, MC스나이퍼 등 국내 힙합 가수 12명이 참여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블루 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는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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