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 1분기 동안 성주엠아이 등 32개 기업을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성주엠아이 등 제조업체 9개 ▲하이엘리더스 투모로우 등 IT(정보통신)업체 6개 ▲㈜메드온 등 바이오 업체 5개 ▲흥국생명 복합TM 등 콜센터 6개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등 지원기관 6개 등이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다른 곳에서 대전으로 옮겨온 곳들로서 서울→대전이 11개로 가장 많고 경기도→대전 6개, 충청남도→대전 2개 등 순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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