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은 26일 최대주주의 친인척 이재영씨가 2850주(0.17%)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이재영씨의 보유주식은 1만8965주(1.12%)로 늘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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