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독주에 MBC '내조의 여왕'과 SBS '자명고'가 한자릿수 시청률로 다시 추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23일 오후 방송된 '내조의 여왕' 3부는 전국시청률 9.6%를 기록했고, '자명고'는 9.4%를 나타냈다.

'내조의 여왕'의 23일 방송분 시청률은 지난 17일 2부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0.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16일 첫 방송이 기록한 8%보다는 1.6% 높은 수치다.

또한 '자명고'는 16일 7.7%에서 17일 10%로 올라섰으나 다시 한자릿수 시청률로 곤두박질쳤다.

반면 KBS2 '꽃보다 남자'는 16일 32.6%, 17일 33.6%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이어갔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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