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와 (사)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가 주관하는 ‘미래 헬스케어용 바이오메디컬 IC(집적회로) 워크숍’이 26일 KAIST 전기전자공학과 공동강의실에서 열린다.

워크숍에선 ▲KAIST의 인체영역 통신기술 ▲(주)뉴로바이오시스의 인공 와우(Cochlear Implant)를 사례로 한 신경 보완장치용 신경 자극 칩 설계 ▲KAIST의 비접촉 심박센서, 밴드에이드 형 심전도 센서 등 바이오·의료 분야의 새 기술들이 발표된다.

홈페이지(www.sdia.or.kr) 사전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워크숍 관계자는 “이 분야에선 처음 열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스템 IC연구분야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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