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출입이 나흘째 중단된 가운데 16일 경기도 도라산역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이임동 개성공단입주기업협의회 사무국장이 근로자들에게 현재까지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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