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3일 통안증권 일반 매출 결과 546일물은 7000억원, 63일물은 2조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요즘 단기 유동성이 워낙 풍부해서 내놓은 물량은 거의 소화할 것으로 봤고 시장 반응도 예상을 크게 벗어 나지 않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