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프랑스 무역적자가 직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경제부는 10일(현지시간) 1월 무역적자가 전월의 30억유로에서 45억유로로 큰 폭으로 뛰었다고 밝혔다.
1월 제조업 생산도 3.1% 하락했다. 전 월에는 1.5% 떨어졌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경제장관은 올해 프랑스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 1.5%대로 예상한 바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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