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중국술 마오타이(茅台)의 진품을 사려면 대형상점이나 전문 주류 판매점에 가야한다.

신화통신은 6일 주류회사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台)의 리커량(李克良) 회장이 전국인민대표대회 참석 중 기자들과 만나 "최근 몇년간 철저한 정부 단속으로 가짜제품이 많이 줄었으며 진품을 사기 위해선 대형상점·전문판매점·슈퍼마켓·인터넷 중개상에 가야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리 회장은 "자신의 회사는 제품에 첨가제나 보조제를 넣지 않는다"고 밝혀 항간에 술에 첨가제가 들어간다는 소문을 부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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