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금방이라도 비를 쏟아낼것 같이 잔뜩 흐렸던 것(위 사진)이 오후 들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을 하늘 처럼 맑게 개어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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