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는 장초반 1.5%가 넘는 급락세로 개장했다.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118.28 포인트, 1.67% 하락한 6944.65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1.37 포인트, 1.55% 하락한 723.72 를 기록하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63 포인트 1.57%하락한 1356.21를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7000포인트선을 붕괴시키며 지난 1997년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날 발표된 AIG의 대규모 손실과 미국 정부의 300억달러 규모 구제금융 추가지원 소식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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