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지난주에 비해 30포인트 이상 급락하며 1000선을 위협하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국 거래소의 한 직원이 주가 현황판앞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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