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아이는 58억9113만원 규모 통화옵션(키코) 관련 손실이 발생한 것에 대해 파생상품평가손실이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계산된 것이라고 정정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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