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12.4% 증가한 116억6367만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4% 증가한 331억8327만원, 당기순이익은 141.8% 늘어난 26억6863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 오전 인터파크는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43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4억65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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