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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이초인(소지섭 분)과 이선우(신현준 분)가 아버지 이종민(장용 분)의 수술 여부를 놓고 갈등 양상을 빚었다.
25일 방영된 SBS '카인과 아벨'에서는 아버지의 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초인과 빨리 수술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이선우가 의견 차이를 보이며 갈등했다.
이초인은 중국으로 건너가 수술이 능사인지를 알아봤다. 그가 살펴본 환자는 비록 종양이 제거됐지만, 오히려 부작용 때문에 뇌사상태가 된 것. 이를 목격한 이초인은 수술이 안전한 방법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선우는 이초인의 반대를 무릎쓰고 수술을 강행했다. 이선우는 자신의 수술법이 옳다고 믿었고, 수술 성공 여부도 95%에 육박한다며 이초인을 압박했다.
한편, 청부살인을 의뢰받은 중국의 불량배들은 이초인을 납치하고 사막으로 끌고갔다. 총구를 그에게 겨누고 있는 사이, 이초인은 기지를 발휘해 달아났지만 얼마 안가서 잡히고 만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기꾼으로 알고 있었던 이초인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챈 오영지(한지민 분)의 애틋한 감정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5년만에 처음 사진을 찍어보는 것이라며 이초인에게 한 장 찍어달라고 요구하는 오영지. 오영지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 이초인. 오영지는 수술을 받은 후 치료 방법에 대해 이초인이 손수 써준 편지를 보고 감동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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