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조승우가 군 입대전 뮤지컬 배우 이영미와 듀엣으로 부른 곡이 화제다.

이영미는 이태리 여가수 Laula Pausin의 히트곡 'La Solitudine'를 리메이크한 '이 길 위에 서서'를 조승우와 함께 불렀다.

이영미가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들은 조승우는 선뜻 음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고, 특히 'La Solitudine'를 좋아했기 때문에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

이영미 측은 "조승우와 이영미의 목소리가 잘 묻어나면서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며 "곡이 너무 감미롭고 산뜻하다"고 전했다.

이영미의 싱글 앨범은 오는 3월 3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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