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스포츠의학센터를 개소하고 27일부터 운동선수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맞춤 운동치료를 실시한다.

이 센터는 현대인들의 각종 생활 습관병을 예방하고 운동선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총 8개 임상과목에 30여 전문의가 참여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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