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는 17일 이화전기공업의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가 김찬근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김찬근 씨와 이화전기공업의 지분율은 각각 12.45%, 9.25%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