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김건모의 콘서트에서 '핑계' 무대에 오른다.

강원래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김건모의 단독콘서트 '솔 그루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공연의 안무를 맡았는데, 김건모의 '핑계' 무대 때 내 아내 김송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송은 김건모가 '핑계'로 활동하던 당시 댄서로 활약했다. 강원래는 "김송이 38살의 유부녀 댄서가 됐지만, '핑계' 당시 때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4월 8~9일 저녁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을 비롯해 김해, 대전, 인천, 청주, 제주, 대구, 전주, 분당, 일산, 울산 등 11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솔 그루브'를 연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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