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포린트화가 1유로당 304.69포린트로 약화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헝가리 정부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올해 헝가리 경제성장 전망이 -3.5%를 기록한 가운데 9000억 포린트 규모의 세금개편안을 마련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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