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회장 변상만, 이하 OCAP)는 오는 18일 한국소비자원 13층 세미나실에서 150여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회계감사 보고, 200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협회는 ‘중소기업의 CCMS 접근성 강화’를 골자로 ▲신규회원 확대 ▲OCAP창립 25주년 ▲기업 고객상담실의 대외 공신력 제고 ▲재도약을 위한 혁신 추구 등을 올해 주요 핵심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변상만 회장은 "OCAP 창립 25주년을 맞아 신규회원 확대와 중소기업이 CCMS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 서비스와 홍보를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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