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모델 육선화(25)가 코리아 그리비아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코리아 레이싱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패션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육선화는 키 168cm, 몸무게 48kg의 몸매를 지녔다.

이번에 공개된 그리비아 화보에서 육선화는 섹시한 바디라인은 물론 유연한 포즈와 수줍은 듯한 매력을 한껏 선보이고 있다.

또 귀여운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소가 과감한 포즈와 상반되며 색다른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침실, 욕실, 계단 등 '펜션에서 펼치는 대담한 유혹'을 콘셉트로 청순과 섹시, 도발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란제리룩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그라비아 관계자는 "육선화는 남성들의 보호심리를 자극하는 슬림한 바디라인의 소유자로,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 화보에는 육선화의 특징을 살려 유연한 포즈는 물론 다채로운 란제리룩으로 볼거리를 많이 담아냈다" 고 전했다.

한편 육선화의 이번 화보는 오는 17일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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