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서 3월 23일부터 2주간 무료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동안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삶의 향기를 사진속에 담고자 하는 중랑구 거주 여성 35명을 대상으로 디카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구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제3기 교육생을 모집하는 이번 디카교실은 무작정 셔터만 눌러대던 초보들의 디카 정복을 위한 것으로 카메라 이론과 작동방법을 기초로 인물 찍기, 사물 찍기, 풍경 찍기는 물론 내가 찍은 사진을 컴퓨터와 연결해 편집하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론교육과 함께 야외 출사도 나갈 예정이어 봄 햇살을 만끽하며 현장속에 뛰어들어 생생한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교육 수료 후에는 자신이 찍은 작품을 구청 로비에 전시해 나의 첫 작품전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 과정으로 총 10회이며, 교육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로 교육은 구청 맞은 편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접수기간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16시까지 이며, 구청 홈페이지(http://jungnang.seoul.kr/)에서 접수해 전산추첨 후 35명을 모집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1, 2기 교육생은 제외된다. 모집결과는 3월 13일 접수 마감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참가자는 기초적인 컴퓨터 작업능력이 가능해야 하며 각자 디지털 카메라를 준비해야 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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