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오는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클린턴 장관은 15일(미국시간) 취임 후 처음으로 아시아 4개국 순방길에 올랐으며, 16일 일본, 18일 인도네시아를 방문 후 오는 19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클린턴 장관은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 교착생태인 6자회담 재개방안과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저지방안, 한미 FTA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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