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샴페인 브랜드 파이퍼하이직(Piper Heidsieck)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파이퍼하이직 1병(750ml)과 세련된 디자인의 샴페인잔 2개로 구성됐으며 레드와 핑크 빛깔이 어우러진 투명패키지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파이퍼하이직 선물세트는 백화점 및 와인샵에서 총 250개의 수량으로 한정 판매된다. 오는 3월말까지 구입이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7만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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