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0.0원 개장가 올해 고점..고점인식 '팔자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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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폭을 무려 30원 이상 줄이며 1380원대로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0원 이상 급등한 역외 환율을 반영하면서 37.1원 상승한 채 개장했으나 대부분의 상승폭을 반납했다.
11일 오후 1시 3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9원 상승한 1388.8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7.1원 급등한 1420.0원에 개장했다. 올들어 두번째로 1400원대를 뚫었지만 1400원대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그러나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장중 꾸준히 하락곡선을 그린 후 1385.1원에서 저점을 찍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1400원대 매수세가 거의 자취를 감추면서 고점 인식 매물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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