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대하이스코, LS전선 등 52개사가 새로 전국경제인연합회 식구가 됐다.



전경련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제조, 건설, 카드, 유통, 호텔, 금융 등 52개업체를 새 식구로 정식 확정했다.이에 따라 전경련 전체 회원사는 469개로 늘었다.



올해 새로 전경련 식구가 된 기업은 웅진코웨이, 두산엔진, STX중공업, 유진기업, 대우상용차, 포스코건설, 경남에너지, 남성해운, 휴비스, BC카드, 부산은행, 하이마트, 보광훼미리마트, 한무개발 등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어려울수록 힘을 합쳐야 한다"며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언제든지 문호가 열려 있기 때문에 가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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