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소년소녀 가장에 전달
에리트베이직의 엘리트 학생복(대표 홍종순)은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 가장에게 1억원 상당의 교복을 기증했다.
사랑의 교복은 모금회를 통해 각지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종순 에리트베이직 대표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기부 및 사회봉사 등 나눔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엘리트 학생복은 지난 2004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속모델 ‘보아’와 함께 총 3억원 상당, 2007년에는 ‘희망동전쌓기’ 캠페인 참여해 1000만원 상당의 교복을 기증했다. 지난해 연말에도 모금회를 통해 총 1만465장의 연탄과 쌀 9포대를 기부하고 그중 2700장은 임직원이 직접 가정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전국의 엘리트학생복 대리점주들이 모여 출범한 ‘한마음 봉사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효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일깨우고자 매월 사연을 받아 15명의 학생들에게 20만원씩 장학금을 후원하는 ‘효장학금’을 비롯해 매년 보육원 아이들의 역사 및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엘리트 나라사랑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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