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말레이시아와 상호간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두나라 중앙은행인 중국 인민은행과 네가라 말레이시아 은행은 3년간 최대 800억 위안(400억 링기트)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필요할 경우 스와프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두 중앙은행은 "양국간 계약을 통해 상호 무역거래와 투자를 늘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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