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이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흥아해운은 전거래일 대비 165원(14.80%) 오른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7만여주로 이미 전일 거래량을 넘어서는 증가세며 상한가 매수 잔량은 15만여주가 쌓여 있다.

흥아해운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억원을 기록, 흑자전환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006억원, 순이익은 1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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