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상승세, 이평선도 굳건

설 연휴 후 개장한 국채선물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 발표 예정인 12월 산업생산에서 경기후퇴를 재확인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도 20일 이동평균선을 굳게 지키고 있어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서울 채권선물시장에서 3년물 국채선물은 12틱 상승한 112.76로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증권과 개인이 각각 339계약과 139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은행이 357계약을 순매도 중이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금주에도 실물경기가 12월 산업생산을 통해 경기후퇴를 재확인할 전망이고 기술적으로도 20일 이평선의 지지가 확인됨에 따라 강세흐름이 연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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