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명예경영학 박사학위 받고 석좌교수로 봄 학기부터 강의
$pos="L";$title="노화욱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txt="노화욱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size="95,130,0";$no="200901272358593318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노화욱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56)가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있는 극동대학교 석좌교수로 임명돼 3월부터 강의를 한다.
28일 극동대에 따르면 노 전 부지사를 지난 5일 석좌교수로 임명했으며 강의과목 등을 노 교수에게 전하고 어떤 과목을 몇 시간 강의할 지 조정하고 있다.
극동대는 이어 29일 오전 11시 예술관 5층 소회의실 노 전 부지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준다.
노 전 부지사는 마산출신으로 마산중, 마산고를 나와 1977년 현대중공업 직원으로 몸담기 시작해 현대전자 인사노무부장, 하이닉스반도체 전무 등을 지낸 기업인 출신이다.
그는 민선 4기 정우택 충북도지사 출범과 함께 2006년 7월 제7대 충북 정무부지사로 임명돼 지난해 5월까지 활동했다.
노 전 부지사는 “기업체 임원 및 부지사 경험 등을 바탕으로 후학들을 가르치는 것도 의미 있는 일로 여겨져 극동대로 가게 됐다”면서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후학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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