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롯데호텔 설 민속놀이";$txt="";$size="200,422,0";$no="20090124112606533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호텔서울은 설날을 맞아 25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크리스탈볼룸에서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개최한다.
내국인, 외국인과 호텔 투숙객이 모두 참여가 가능한 이번 행사는 크리스탈볼룸 로비에 도착하면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이 어우러진 전통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길목에는 초등학생들이 만든 코리아 키즈의 전통한옥 작품과 아기자기한 전통 인형 등 40여점의 자수작품이 전시된다.
연회장으로 들어서면 제기차기, 궁중투호, 윷놀이, 도자기 만들기, 전통 떡만들기, 전통혼례(꽃마차, 전통혼례상, 포토존)와 같은 놀이마당이 준비되며, 각 놀이마당에는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롯데호텔 직원이 한복을 입고 놀이에 대한 설명과 진행방식을 안내한다. 축제 한마당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사물놀이, 창모 돌리기, 경기 명창 등의 공연을 감상 할 수 있으며, 올해 신년운수를 알려주는 토정비결 코너도 준비됐다.
설 음식 푸드 코너에서는 파전, 김치전, 부추전 등 다양한 전통 부침류, 막걸리, 식혜, 수정과 등의 음료류, 조랭이 떡국 등을 맛볼 수 있다. 각각의 코너에서 진행되는 민속놀이마당에서는 중간 중간 추첨행사가 진행되며, 호텔 객실 숙박권, 라세느 뷔페 식사권, 스파클링 와인, 텀블러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2009년 설을 맞이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민속놀이 체험 한마당은 설 연휴 기간동안 가족간의 사랑과 추억을 제공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입장권은 어른 5만원, 어린이(초등학생, 8~13세)는 3만원이다. 24, 25일 호텔에 체크인 한 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요금 10%를 할인하며, 선착순 10명에게 다기 세트가 제공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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