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기준금리를 1.5%포인트 인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베트남의 지난해 10월 이후 여섯번째로 베트남의 기준금리는 8.5%에서 7%로 낮아지게 됐다. 인하된 금리는 오는 2월1일부터 적용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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