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구 ‘온달의 집’과 ‘자강의 집’에 사랑의 옷 전달
$pos="C";$title="허용석 관세청장이 '온달의 집' 원생들과 노래를 부르며 위로하고 있다";$txt="허용석 관세청장이 '온달의 집' 원생들과 노래를 부르며 위로하고 있다";$size="539,419,0";$no="200901231628493011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허용석 관세청장은 23일 설을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대전시 대덕구 사회복지시설인 ‘온달의 집’(정신지체 장애인 생활시설)과 ‘자강의 집’(부랑인 생활시설)을 찾아 위문했다.
허 청장은 준비한 위문금과 함께 인천공항세관에 상표법위반으로? 압수된 옷(티셔츠, 청바지) 430점을 전했다.
$pos="R";$title="'온달의 집'을 찾아 옷 등 위문품을 전한 뒤 원생들과 자리를 함께 한 허용석 관세청장(맨 뒷줄). ";$txt="'온달의 집'을 찾아 옷 등 위문품을 전한 뒤 원생들과 자리를 함께 한 허용석 관세청장(맨 뒷줄). ";$size="350,280,0";$no="200901231628493011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그는 또 대전 동구청을 통해 지역사회의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의류(점퍼) 130점을 전했다.
그는 지난 12월에도 대전 동구지역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 위문하고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사서 직접 배달한 바 있다.
한편 손병조 관세청 차장도 지난 19일 아동양육시설인 ‘성우보육원’과 ‘천양원’을 찾아 보호아동들을 위로하고 옷(티셔츠, 청바지) 200점을 전했다.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 옷은 상표법위반물품으로 전량 폐기해왔으나 폐기비용 절감, 자원재활용, 소외계층을 위한 인도적 차원에서 상표권자 동의와 관할 검찰청 승인을 얻어 붙어있는 가짜상표를 없앤 뒤 기증하는 것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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