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텔레콤 실장은 23일 200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SKT는 글로벌 사업에 대해 당분간은 핵심거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금융위기 상황을 인지하고 원칙에 입각해 글로벌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cys46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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