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 "새해에는 모든 소망 다 이루세요."

그룹 V.O.S 멤버 김경록이 팬들에게 한복을 차려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경록은 "아직 새해 계획을 세우지 못한 사람들은 이번 연휴기간을 통해 계획을 세우길 바란다"며 "기축년에는 모든 일이 다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고 V.O.S도 많이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 김경록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인 대전을 찾아갈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