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강서 농산물 도매시장, 양재동 양곡도매시장을 관리하고 있는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서울지역 도매상들이 설 연휴기간 정기휴업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가락시장의 경우 청과시장은 25~28일, 수산시장은 26~28일, 축산시장은 24~28일 휴업한다.

양곡시장은 25~27일, 강서시장은 25~28일 각각 문을 닫는다.

하지만 소매거래는 계속 이뤄진다.

한편, 가락시장은 22일 오전 6시30분부터 28일 오후 2시30분까지, 강서시장은 22일 오전 7시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주차료가 면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상황실(가락시장 3435-0600, 강서시장 2640-6100)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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