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2위 은행인 피프스서드뱅코프(Fifth Third Bancorp)가 3분기 연속 분기 손실을 발표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 은행의 4분기 손실은 21억달러(주당 3.82달러)를 기록, 전년동기 1600만달러(주당 3센트) 순익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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