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세계의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방문, 태양에너지 산업 시찰에 나선다.

김 회장은 디터 살로몬(Dieter Salomon) 프라이부르크 시장과 리안 반 스타든(Rian van Staden) 인텔리전트신재생에너지(Intelligent-RE) 수석연구원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을 만나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산업 현황과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김 회장은 이어 28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김 회장은 포럼 패널 및 세계에너지협의회(WEC: World Energy Council) 부회장 자격으로 2003년에 첫 참석한 이래 올해까지 7년째 스위스를 찾고 있다.
 
김 회장은 다보스포럼 참관기를 자신의 홈페이지(www.younghoonkim.com)에 올릴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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