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1일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조찬호씨(61)를 내정, 발표했다.

조찬호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내정자는 1968년 대전시 인동사무소를 시작으로 대전시 예산담당관, 기획관, 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시의회사무처장 등 40여년을 대전시공무원으로 근무했다. 대통령 표창, 홍조근정훈장 등을 받은 바 있다.

조 내정자는 앞으로 임명에 필요한 절차를 거쳐 이번주 중 공식임명될 예정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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