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만찬 연중 개최
$pos="L";$title="W서울 워커힐 시리즈 만찬 'W구어메'";$txt="";$size="200,292,0";$no="20090120154039549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W서울 워커힐 호텔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만찬행사 ‘W 구어메(W Gourmet)’의 첫번째 행사인 스타 와인과 스타 메뉴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첫 번째 테마는 ‘90+’로.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로부터 지난해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와인들 가운데 엄선해 만찬을 꾸몄다.
키아란 히키 W호텔 총주방장이 와인들과 매칭될 코스 메뉴를 준비했다. 미슐랭 스타를 받은 세계적인 레스토랑의 메뉴들 가운데 엄선된 것들로, 런던의 팻덕, 파리의 폴 보퀴즈, 뉴욕의 노부, 르베르나딘, 장 조지, 캘리포니아의 프렌치 런드리 등이다.
특히 겨울철 비아그라라 불리는 굴을 메인으로 한 전채 요리, 송로버섯을 곁들인 수프, 대구를 이용한 생선 요리, 마스카포네 치즈를 곁들인 파스타, 횡성 한우를 이용한 메인 메뉴는 뉴욕의 르베르나딘에서 선보였던 비프 요리를 응용했다. 한우에 방어를 곁들였으며, 소스 면에서 우리나라 갈비구이의 레서피를 활용했다. 끝으로 장 조지 레스토랑의 초컬릿 퐁당을 디저트로 곁들일 예정이다.
키아란 히키 총주방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레스토랑의 메뉴들과 높은 수준의 와인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화려하고 짜릿한 맛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W호텔 1층에 자리한 레스토랑 ‘키친’에서 오는 2월 11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같은 층에 자리한 ‘우바’에서의 식전주 리셉션을 포함해 1인당 금액은 18만원이다(세금, 봉사료 별도).
W호텔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두 달에 한번씩 ‘W 구어메’ 만찬 행사를 시리즈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및 예약 : 02 2022 0111>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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