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코닥 스캔스테이션 120EX";$txt="코닥 스캔스테이션 120EX";$size="389,316,0";$no="20090120153936447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코닥(대표 안희균)은 삼성화재의 전 지점에 자사의 네트워크 스캐너 '스캔스테이션 120EX'모델을 맞춤 소프트웨어와 함께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 사원은 개별아이디를 발급받아 스캔문서를 시스템상에서 바로 조회 할 수 있고 업무 성격에 따른 자동 분류, 검색, 전송, 출력도 가능하며 모든 문서관리 이력은 시스템상에 자동으로 기록된다.
스캔스테이션은 일반문서뿐만 아니라 사진, 신분증, 이메일, HTML, 바코드, 오디오나 비디오와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까지 스캔 및 통합관리를 할 수 있다. 모든 데이타는 PC나 스캐너가 아닌 메인서버를 통해 컨트롤 된다.
또 사용자가 일일히 문서를 검색, 복사하여 상대 연락처를 확인하고 팩스로 전송, 확인하는 절차가 버튼하나로 모두 해결된다.
코닥 스캔스테이션 120EX는 양면인식 컬러스캐너로 200dpi의 해상도로 분당 25매 낱장 스캐닝이 가능하며 저가형 스캐너에 비해 2배 이상 빠르다.
자동 크기감지 센서가 있어 명함크기부터 A4까지 다양한 문서 인식이 가능하고 자동기울기 보정기능이 있어 급지시 문서가 약간 삐뚤어 져도 자동으로 인식 하여 보정하여 준다.
이외에도 코닥의 퍼펙트 페이지 기술로 컬러, 밝기, 대비, 가독성, 방향 및 배경이 교정되므로 스캔한 이미지가 문서화질 개선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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