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유럽행 가스 공급을 전면 재개한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말을 인용해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푸틴 총리는 이날 러시아 TV에 출연, 러시아 국영 가스기업 가즈프롬과 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 업체 NAK 나프토가즈 대표가 10년간의 가스 공급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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