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티는 92억296만1360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손실액은 자기자본 대비 15.33% 규모다.

회사측은 "환율하락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수출입보험공사에 환변동 보험을 가입했지만 환율급등으로 인해 거래 및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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