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중단된 천연가스 공급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와 율리아 티모셴코 우크라이나 총리는 회담을 갖고 "19일 협정 서명을 통해 유럽에 대한 가스 수송을 재개할 것"이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올해 유럽에 가스를 2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하는데도 합의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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