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앤아이는 최대주주인 김병태씨가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의 조정으로 인한 주식수 변동으로 인해 소유지분이 기존 569만3263주(35.93%)에서 329만1893주(24.49%)로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