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주택판매가 30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일간 더 타임스는 13일(현지시간) 왕립공인중개인협회(RICS) 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중개업체별 판매량은 1978년 이래 최저인 10.1건으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금융기관들이 주택구매자들에게 적정 금리로 모기지 대출을 해주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주택 거래가 급감한 것으로 신문은 분석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