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은 배우 수애와 전속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05년 런칭 이후 4년만에 260여개 유통망을 확보한 올리비아로렌은 이나영에 이어 수애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밸류업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정 관계자는 “자신만의 캐릭터가 분명한 수애씨는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우며 깔끔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서 “소비자에 따라 차별화된 라인 구성과 유통망 다각화 전략으로 수애씨를 통해 젊은 여성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수애의 매력을 살린 올리비아로렌의 새로운 비쥬얼은 올 봄·여름 시즌부터 각종 광고 매체와 매장 와이드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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