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파워스워브 트로이카’ 축구화

아디다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축구화 프레데터 라인의 ‘프레데터 파워스워브’(Predator, PowerSwerve, 이하 PS) 트로이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레데터 PS트로이카는 파워, 스워브, 컨트롤 등 축구화의 성능을 특성화시킨 3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10그램 이상의 텅스텐을 사용해 슈팅에 더욱 강력한 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별한 고무 기술을 적용해 회전은 더욱 강력해졌다. 테스트 결과 기존 제품에 비해 회전력은 8%, 힘은 3% 증가했다고 아다디사측은 설명했다.

프레데터 라인은 지난 1994년 처음 출시돼 14년 발전을 거듭해 왔다. 프레데터 PS 트로이카는 데이비드 베컴, 미하엘 발락, 스티븐 제라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올해 각 클럽과 대표팀에서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전국 아디다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23만원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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